대구 동구 시니어클럽은 11월 4일 노인역량활용사업단 참여 어르신 1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 소양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참여자들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업무 수행 능력을 높여 안정적인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병철 관장은 참여자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대구 동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