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1TV ‘동행’ 방송 화면)
고관절 수술 이후의 회복기에는 무리한 보행을 피하면서도 일상 활동을 유지하는 균형이 중요하다.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방송된 KBS 1TV ‘동행’에는 고관절 수술로 거동이 불편해진 이춘자 할머니의 사연이 소개됐다. 경량 전동휠체어 전문기업 안심보행은 할머니의 이동 편의를 위해 초경량 접이식 전동휠체어를 지원했다.
회복기 어르신에게는 짧은 거리 이동도 큰 부담이 되는데, 안심보행 전동휠체어는 실내 주행과 엘리베이터, 아파트 복도 이용까지 고려해 설계돼 집 안과 집 밖을 오가는 일상 동선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안전 설계도 더했다. 경사로 밀림 방지 기능으로 언덕길과 턱에서의 불안을 줄였고, 노펑크 타이어를 적용해 주행 중 타이어 문제로 멈춰 설 걱정을 덜었다.
주행거리는 생활 반경에 맞춰 10km, 20km, 30km, 40km 중 선택할 수 있다. 총 중량은 12kg 내외로 보호자가 혼자서도 접어 들고 차량에 실을 수 있어 병원 진료 같은 정기적인 외출에도 쓰기 수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