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가 높은 여름철이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겨울 간식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수제뻥튀기 장비를 찾는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카페, 마트, 식당, 휴게매장 등 기존 매장에서 별도의 큰 공간을 추가하지 않고 새로운 판매 아이템을 찾는 점주들을 중심으로 수제뻥튀기 장비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이러한 가운데 식품기계 전문기업 삼성식품기계의 수제뻥튀기 브랜드 ‘K-POP’이 20년 장비 제작 경험과 직접 AS 시스템을 앞세워 가을·겨울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수제뻥튀기 시장에서는 장비 가격만큼이나 실제 영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고장과 사후관리 문제가 중요하다.초기 구입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일부 수입 장비의 경우 고장 발생 시 부품 수급이나 AS 대응에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점주 입장에서는 영업 중단에 대한 부담이 생길 수 있다. 기계가 멈추는 순간 판매도 함께 멈추기 때문이다.
삼성식품기계는 단순히 장비를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비 제작부터 설치, 사후관리와 AS까지 직접 대응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오랜 기간 식품기계를 제작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장비 특성을 이해하고 있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주요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원재료 공급도 함께 진행한다. 장비를 구입한 뒤 점주가 별도로 원재료 거래처를 찾아야 하는 방식보다 수제뻥튀기 생산에 필요한 전용 원재료까지 연계해 공급함으로써 실제 매장 운영에 필요한 과정을 한 번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브랜드 측은 최근 들어 장비 자체보다 “AS가 가능한가”, “부품을 계속 공급받을 수 있는가”, “원재료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가”를 먼저 묻는 상담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수제뻥튀기는 카페나 마트 등 기존 매장의 추가 판매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본업을 바꾸지 않고도 새로운 매출 메뉴를 추가하려는 점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식품기계 관계자는 “장비를 한 번 판매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장사를 하는 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몇 년 동안 운영할 장비라면 처음 구입할 때부터 제작업체의 경험과 AS, 부품 공급 여부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을과 겨울은 수제뻥튀기와 같은 간식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최근 기존 매장 점주들의 상담이 늘고 있다”며 “장비 제작부터 AS, 원재료 공급까지 직접 관리하면서 점주가 장사에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제뻥튀기 K-POP은 장비를 도입하기 전 실제 매장에서 판매 가능성을 확인해보고 싶은 점주들을 위한 판매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성수기라고 무조건 장비부터 구입하기보다 실제 고객 반응과 매장 적합성을 확인한 뒤 도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결국 수제뻥튀기 장비는 ‘얼마에 샀느냐’보다 ‘장사하는 동안 얼마나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
삼성식품기계 K-POP이 가을·겨울 성수기를 맞아 제작 경험과 직접 AS를 전면에 내세우는 이유다.
수제뻥튀기 K-POP
홈페이지 : http://수제뻥튀기.com
상담문의 : 010-6836-8571



